시인 안도현·송재옥씨가 제10회 모악문학상 수상자로 10일 선정됐다.안씨는 시집 ‘아무 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로 금관상을,송씨는 ‘흔들려야 안정하는 추’로 옥관상을 각각 수상하게 됐다.시상식은 오는 28일 전북 전주시 ‘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2002-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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