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0일 미국의 9·11 테러참사 1주기를 앞두고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보내 희생자 유가족과 미국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김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지난해 테러사태 이후 우리는 한·미 동맹정신에 입각해 대(對) 테러 국제연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으며,앞으로도 테러를 근절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평화 애호국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지난해 테러사태 이후 우리는 한·미 동맹정신에 입각해 대(對) 테러 국제연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으며,앞으로도 테러를 근절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평화 애호국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9-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책받침 여신’ 비비안 수 “20년 동안 숨겨왔다”…몸에 난 ‘이것’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8/SSC_202610081705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