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TV 새사옥에 법당 오늘 봉은사서 관련 법회

불교TV 새사옥에 법당 오늘 봉은사서 관련 법회

입력 2002-09-10 00:00
수정 2002-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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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TV가 오는 12월 완공예정인 서울 봉천동 신사옥 건물 한층을 법당으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10일 오후2시 서울 강남 봉은사에서 이와 관련한 법회를 봉행한다.

조계종 총무원,한국불교종단협의회 등 5개 단체가 주관하는 이 법회에서는곡성 조륜사 청화 큰스님이 설법을 하고 남진·송춘희씨 등 불자가수들과 엄앵란씨 등 방송인들이 찬조출연할 예정이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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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TV 관계자는 “신사옥 6층 전체를 법당 무상사로 만들어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 등 3000개의 소불상을 안치할 예정”이라면서 “불교TV를 통해 불교문화가 올바르게 꽃피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02-09-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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