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4일 탤런트 노주현씨와 MC 김병찬씨를‘바이오 명예대사’로 위촉했다.정원식(鄭元植) 조직위원장은 이날 명예대사 위촉식에서 “각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두 분이 명예대사로 위촉돼 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충북 출신인 이들은 “고향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줘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는 25일부터 한달간 충북 청주 주중동에서 열린다.
박홍환기자 stinger@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9-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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