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 / 서울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 초중고 인접 남향 아파트

경매포인트 / 서울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 초중고 인접 남향 아파트

입력 2002-09-04 00:00
수정 2002-09-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104동 607호(27평형)가 16일 오전10시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8992’.한보건설이 지난 96년 지은 아파트로 남향.영등포공고 남서쪽에 있다.지하철 5호선발산역이 버스로 5분거리.

초·중·고교가 단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6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 4500만∼1억 7500만원.전세가는 1억 1000만∼1억 2000만원.낙찰가를 1억 4000만원 이하로 써야 수익성이 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세입자는 없으나 집에 사람이 살지않고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2002-09-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