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 / 서울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 초중고 인접 남향 아파트

경매포인트 / 서울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 초중고 인접 남향 아파트

입력 2002-09-04 00:00
수정 2002-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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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104동 607호(27평형)가 16일 오전10시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8992’.한보건설이 지난 96년 지은 아파트로 남향.영등포공고 남서쪽에 있다.지하철 5호선발산역이 버스로 5분거리.

초·중·고교가 단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6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 4500만∼1억 7500만원.전세가는 1억 1000만∼1억 2000만원.낙찰가를 1억 4000만원 이하로 써야 수익성이 있다.

이성배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부의장 출마 선언… 김길영 의원과 ‘러닝메이트’ 출격

이성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4)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차기 국민의힘 대표의원에 도전하는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6)과 러닝메이트로 정책 연대를 구축해 제12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당의 결속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내며 당내 이견 조율은 물론, 시정 견제와 협력 전반을 총괄해왔다. 특히 대표의원 재임 시절 오세훈 서울시장과 긴밀한 소통 창구를 구축, 서울시 주요 핵심 과제들이 의회 내에서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당정 협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이번 부의장 선거 출마의 핵심 모토로 ‘일하는 의회, 일하는 부의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재 우리 당이 소수 여당의 위치에 있는 만큼 개별적인 행보보다는 의원 전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실무적으로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최일선에서 지원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하는 실무형 부의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 의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도 강조했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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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세입자는 없으나 집에 사람이 살지않고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2002-09-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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