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한보구암마을 104동 607호(27평형)가 16일 오전10시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2-8992’.한보건설이 지난 96년 지은 아파트로 남향.영등포공고 남서쪽에 있다.지하철 5호선발산역이 버스로 5분거리.
초·중·고교가 단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6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 4500만∼1억 7500만원.전세가는 1억 1000만∼1억 2000만원.낙찰가를 1억 4000만원 이하로 써야 수익성이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세입자는 없으나 집에 사람이 살지않고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초·중·고교가 단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 6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1억 4500만∼1억 7500만원.전세가는 1억 1000만∼1억 2000만원.낙찰가를 1억 4000만원 이하로 써야 수익성이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세입자는 없으나 집에 사람이 살지않고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2002-09-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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