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만명의 교장·교감·교사 등 교원에 대한 성과상여금이 오는 9월 추석전에 지급될 전망이다.
지급될 성과금은 1인당 평균 60만∼70만원 정도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최근 성과상여금 예산의 90%는 능력개발 지원비 명목으로 균등 지급,나머지 10%는 차등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 교원단체가 동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선안은 교직의 특성과 차등 지급이라는 성과급제도의 취지를 함께 살린 절충안이다.
성과상여금 10%의 차등 지급 방법은 교사의 호봉이나 보직·포상 등을 감안,시·도 교육감이 정하도록 위임할 방침이다.균등지급에 따른 교장·교감 등 호봉이 높은 교원들에 대한 ‘역차별’을 막기 위해서다.
올해 교원 성과상여금 예산은 국고 15억원·지방비 2443억원 등 모두 2458억원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지급될 성과금은 1인당 평균 60만∼70만원 정도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최근 성과상여금 예산의 90%는 능력개발 지원비 명목으로 균등 지급,나머지 10%는 차등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 교원단체가 동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선안은 교직의 특성과 차등 지급이라는 성과급제도의 취지를 함께 살린 절충안이다.
성과상여금 10%의 차등 지급 방법은 교사의 호봉이나 보직·포상 등을 감안,시·도 교육감이 정하도록 위임할 방침이다.균등지급에 따른 교장·교감 등 호봉이 높은 교원들에 대한 ‘역차별’을 막기 위해서다.
올해 교원 성과상여금 예산은 국고 15억원·지방비 2443억원 등 모두 2458억원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8-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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