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남북통일축구경기’의 입장권 중 일부가 판매시작 한 시간만에 동나는 등 남북 축구에 대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판매 주간사인 서울은행은 “은행에 배정된 입장권 4만 3000여장중 1등석입장권 6000장은 판매시작일인 28일 한 시간만에 매진됐고 2·3등석도 29일현재 65% 팔린 상태”라고 밝혔다.
판매 주간사인 서울은행은 “은행에 배정된 입장권 4만 3000여장중 1등석입장권 6000장은 판매시작일인 28일 한 시간만에 매진됐고 2·3등석도 29일현재 65% 팔린 상태”라고 밝혔다.
2002-08-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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