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7일 이영란(李榮蘭·54)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를 무역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서울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국립경찰대 법학과 교수로 학계에 발을 들여 놓은 뒤 85년부터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한국형사법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서울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국립경찰대 법학과 교수로 학계에 발을 들여 놓은 뒤 85년부터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한국형사법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2002-08-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