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신/ ‘종교의 폭력성과 평화’강연 등

종교단신/ ‘종교의 폭력성과 평화’강연 등

입력 2002-08-26 00:00
수정 2002-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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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폭력성과 평화'강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제13회 목요신학마당을 ‘종교의 폭력성과 평화’란 주제로 29일 오후 5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연다.행사는 한신대 김경재교수,화계사 국제선원 현각스님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02)745-4943.

***불교교리강좌 수강생 모집

불교교육 전문도량 동산반야회(회장 김재일)는 3개월 과정의 불교교리 강좌 가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강좌는 새달 4일부터 11월27일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7시 서울 수송동 동산법당에서 열린다.내용은 ‘불교의 정의 및 특징’‘불교의 분류’‘연기설’‘번뇌론’‘반야심경 강의’.(02)732-1206.

***불교귀농학교 교육생 모집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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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망생명공동체는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11기 불교귀농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은 28일부터 10월16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 조계사 불교대학 강의실 2층에서 열린다.교육내용은 귀농의 의미와 방법,귀농 정착자들과의 대화,현장실습 등으로 짰다.(02)733-1884.
2002-08-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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