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총회 참관차 콸라룸푸르를 방문중인 조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전대회 우승국의 자동출전제도 폐지로 생긴 1장의 월드컵 본선티켓을 오세아니아에 배정하고 싶다는 의사를 재확인했다. 아시아와 오세아니아가 강력히 요청하고 있는 본선 티켓 추가와 관련,블라터회장은 14일 사견임을 전제한 뒤 “오세아니아는 티켓 1장을 가져야 한다.”며 거듭 오세아니아를 편들었다.
2002-08-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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