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클래식

문화광장/ 클래식

입력 2002-08-15 00:00
수정 2002-08-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예술의전당 여름가족음악축제-베스트 클래식 = 16∼20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16일 브람스 베스트-이동호 지휘 코리안심포니,바이올린 정호진.17일 차이코프스키 베스트-서현석 지휘 강남심포니,피아노 김주영.18일 모차르트 베스트-박영민 지휘 원주시향,소프라노 김수진.19일드보르자크 베스트-금노상 지휘 인천시향,첼로 이재은.20일 베토벤 베스트-박성완 지휘 수원시향,노모스 트리오 출연.

◇전유성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얌모얌모 콘서트 = 15∼19일 오후 3시·6시 과천시민회관,20·21일 오후3시 서울 세종대 대양홀(02)583-7890.단장 김흥완,연출 전유성.‘아이들이 떠들어도 화내지 않는 음악회’.

◇서울시향 팝스콘서트 = 17일 오후7시30분,18일 오후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630.지휘·트럼펫 조이스 존슨 해밀턴,피아노 김용배,아코디언채수린,뮤지컬배우 김소현 류정한.해리포터,글래디에이터,처음 느낌 그대로,엘 초클로,미련한 사랑,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등.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정동극장 청소년오페라‘사랑내기’= 18일까지 평일 오후4시,토·일 오후 1시·4시(02)7511-500.모차르트 ‘코지 판 투테’ 번안.조성진 번역,박수길 각색,장윤경 연출,주성렬 지휘.

2002-08-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