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프로젝트인 ‘디지털 삼인삼색-전쟁 그 이후’가 지난 11일 폐막한 제55회 로카르노영화제 비디오 경쟁 부문에서 대상인 ‘금표범상’을 받았다.
지난 4월 전주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는 ‘전쟁 그 이후’를 주제로 한국의 문승욱,일본의 스와 노부히로,중국의 왕 샤오슈와이 등 3국 감독이 각각 30분 분량으로 따로 찍어 모은 디지털 영화다.
황수정기자 sjh@
지난 4월 전주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는 ‘전쟁 그 이후’를 주제로 한국의 문승욱,일본의 스와 노부히로,중국의 왕 샤오슈와이 등 3국 감독이 각각 30분 분량으로 따로 찍어 모은 디지털 영화다.
황수정기자 sjh@
2002-08-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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