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스리랑카) AP 연합] 북한의 함봉실이 12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마지막날 여자 5000m에서 15분42초8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함봉실은 지난 11일 여자 10000m에서도 34분44초92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함봉실은 지난 11일 여자 10000m에서도 34분44초92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2002-08-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