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오는 19일부터 현금서비스의 하루 인출 한도제를 도입한다.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최대 200만원까지만 인출할 수 있다.인터넷뱅킹 등을 통한 현금서비스 계좌이체는 지금처럼 개인별 현금서비스 한도대로 쓸 수 있다.
2002-08-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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