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를 맞아 인천공항 이용객이 사상 최대인 8만명을 넘어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일 “일요일인 4일 항공기 운항 횟수 428회,하루 이용객 8만 3246명(출발 여객 3만 6607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항공기 운항 횟수 408회,이용객 7만 5544명으로 기록한 최고치를 잇따라 갱신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가장 붐볐던 8월5일의 이용객 7만 3686명에 비해 13% 증가한 수치다.
윤창수기자 geo@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일 “일요일인 4일 항공기 운항 횟수 428회,하루 이용객 8만 3246명(출발 여객 3만 6607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항공기 운항 횟수 408회,이용객 7만 5544명으로 기록한 최고치를 잇따라 갱신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가장 붐볐던 8월5일의 이용객 7만 3686명에 비해 13% 증가한 수치다.
윤창수기자 geo@
2002-08-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