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수도권 진출 오산등 3350가구 공급

우미건설 수도권 진출 오산등 3350가구 공급

입력 2002-08-05 00:00
수정 2002-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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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의 중견 건설업체인 우미건설이 수도권 아파트 사업에 적극 뛰어들었다.

우미건설은 하반기에 수도권 택지지구 4곳을 비롯해 아파트 3350가구를 분양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용인 동천지구,올 6월 죽전지구 아파트를 100% 분양한데 힘입어 오산 수청지구 등에서 집중적으로 분양한다.오산 수청지구 ‘우미이노스빌’은 26,30,35평형 990가구이며 2003년 개통 예정인 서울∼수원∼천안간 전철 수청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경부고속도로 오산인터체인지에서 5분 거리다.

오는 10월에는 서울 외곽 수도권 택지지구인 남양주 호평지구(352가구),10월에는 용인 죽전2차(695가구) 임대아파트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연말에는 평택 장당지구에 902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분양키로 했다.이밖에 전남 여수 도원지구 411가구를 다음달 공급할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2002-08-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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