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지난 5월 영국의 동갑내기 영화제작자 매슈 본과 결혼한 독일의 슈퍼모델 클라우디아 시퍼(사진·31)가 두달 남짓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접고 아이를 출산할 준비에 들어갔다.
시퍼는 최소한 임신 3개월이 됐으며 시퍼 부부는 임신을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대변인이 29일 밝혔다.대변인은 이들 부부가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머물고 있으며 아이의 출산일은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시퍼는 최소한 임신 3개월이 됐으며 시퍼 부부는 임신을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대변인이 29일 밝혔다.대변인은 이들 부부가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머물고 있으며 아이의 출산일은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2002-07-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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