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파견근로 전기공 사망

금강산 파견근로 전기공 사망

입력 2002-07-29 00:00
수정 2002-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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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해수욕장에서 일하던 국내 기술자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8일 현대아산 속초사무소와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쯤 금강산 현지 해수욕장 자동제어 배관작업을 하던 서우건설 전기공 구각회(33·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현장 관계자가 발견했다.숨진 구씨는 강원도 거진항으로 후송됐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

2002-07-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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