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P AFP 연합) 메리 로빈슨 유엔인권고등판무관(UNHCR) 후임에 세르히오 비에이라 데 멜루(54) 동티모르 유엔 행정관이 임명됐다고 유엔이 22일 밝혔다.
프레드 에카르트 유엔 대변인은 “(코피 아난)유엔 사무총장이 데 멜루 행정관을 신임 인권고등판무관으로 임명한다는 의사를 유엔 총회에 전달했다.”고 말했다.총회는 23일 데 멜루 신임 인권고등판무관의 임명을 승인할 예정이며,데 멜루 신임 인권고등판무관은 오는 9월12일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프레드 에카르트 유엔 대변인은 “(코피 아난)유엔 사무총장이 데 멜루 행정관을 신임 인권고등판무관으로 임명한다는 의사를 유엔 총회에 전달했다.”고 말했다.총회는 23일 데 멜루 신임 인권고등판무관의 임명을 승인할 예정이며,데 멜루 신임 인권고등판무관은 오는 9월12일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2002-07-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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