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외화대출을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변동에 따라 원화로 전환하거나 외화로 재전환할 수 있는 ‘체인지업 외화대출’을 23일부터 판매한다.환율이 일정범위를 초과하면 원화로 전환,환차손을 방지할 수 있고 환율이 떨어지면 원화로 바꿔 환차익을 낼 수 있다.
2002-07-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