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주는 게 행정입니다.’
18일 광진구에 따르면 직원들에 의해 건의된 주민불편사항이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5056건에 달한다.출·퇴근 등 직원들이 일상 생활속에서 발견한 이런 불편사항들은 해당부서에 제출 즉시 개선해 주는 이른바 ‘공무원 견문보고’시스템이다.
광진구는 방치차량,보안등 고장,도로표지판 파손,도로 훼손,쓰레기 방치,빗물받이 파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직원들의 견문보고를 통해 개선하고 있다.이 가운데 120여건은 인근 자치단체나 서울시,중앙부처 등 타기관으로 넘겨져 해결 수순을 밟고 있는 등 민원해결의 새 행정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구는 우수직원에게 포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18일 광진구에 따르면 직원들에 의해 건의된 주민불편사항이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5056건에 달한다.출·퇴근 등 직원들이 일상 생활속에서 발견한 이런 불편사항들은 해당부서에 제출 즉시 개선해 주는 이른바 ‘공무원 견문보고’시스템이다.
광진구는 방치차량,보안등 고장,도로표지판 파손,도로 훼손,쓰레기 방치,빗물받이 파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직원들의 견문보고를 통해 개선하고 있다.이 가운데 120여건은 인근 자치단체나 서울시,중앙부처 등 타기관으로 넘겨져 해결 수순을 밟고 있는 등 민원해결의 새 행정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구는 우수직원에게 포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2-07-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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