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를 상징하는 아기 백로 ‘로야’가 캐릭터 인형(사진)으로 탄생했다.
로야는 친구나 동생을 부르듯이 백로를 부를 때 ‘백로야’하는 것을 줄인 이름이다.
노량진의 어원이며 구 새인 백로를 형상화한 로야는 지난 2000년 구민설문조사를 통해 동작구 캐릭터로 선정됐다.
키 25㎝의 로야 인형은 머리와 몸통은 흰색,다리는 노란색이며 목에는 머플러를 달았다.
구는 인형 3000개를 제작, 구청을 방문하는 귀빈,각종 대회 수상자,주부 리포터,초·중·고교생 등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로야는 친구나 동생을 부르듯이 백로를 부를 때 ‘백로야’하는 것을 줄인 이름이다.
노량진의 어원이며 구 새인 백로를 형상화한 로야는 지난 2000년 구민설문조사를 통해 동작구 캐릭터로 선정됐다.
키 25㎝의 로야 인형은 머리와 몸통은 흰색,다리는 노란색이며 목에는 머플러를 달았다.
구는 인형 3000개를 제작, 구청을 방문하는 귀빈,각종 대회 수상자,주부 리포터,초·중·고교생 등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2-07-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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