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6일 정부중앙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제5회 공무원문예대전시상식을 갖고,‘아내의 꿈’(단편소설)을 쓴 인천북부교육청 최금숙씨에게대통령상을 수여했다.
또 △원주시청 장현자씨의 ‘아침산책 단상’(수필부문) △부천 원종고등학교 이윤정씨의 ‘저녁 밥상‘(아동문학부문) △천안개방교도소 김용준씨의‘교정법학’(저술부문) △부산광역시 백정림씨의 ‘시장순대국집’(시부문) △서울 강동소방서 전세중씨의 ‘불타는 인형’(시조부문)을 각각 부문별최우수상으로 선정,시상했다.이와함께 ‘눈오는 날’(시부문)을 쓴 광주서광중학교 강만씨를 비롯한 18명에게는 우수상을,‘숲속의 교실’(아동문학)을집필한 영광경찰서 이정철씨 등 33명에게는 장려상을 수여했다.
최여경기자 kid@
또 △원주시청 장현자씨의 ‘아침산책 단상’(수필부문) △부천 원종고등학교 이윤정씨의 ‘저녁 밥상‘(아동문학부문) △천안개방교도소 김용준씨의‘교정법학’(저술부문) △부산광역시 백정림씨의 ‘시장순대국집’(시부문) △서울 강동소방서 전세중씨의 ‘불타는 인형’(시조부문)을 각각 부문별최우수상으로 선정,시상했다.이와함께 ‘눈오는 날’(시부문)을 쓴 광주서광중학교 강만씨를 비롯한 18명에게는 우수상을,‘숲속의 교실’(아동문학)을집필한 영광경찰서 이정철씨 등 33명에게는 장려상을 수여했다.
최여경기자 kid@
2002-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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