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는 다음달 말까지 휴대폰 단말기 보조금 지급에 대해 대대적인 정기 조사를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통신위 관계자는 “이동통신 3사와 KT 등 통신사업자들이 대리점에 지급하는 판매 촉진비가 단말기 보조금으로 전용되는 등 보조금 지급행위가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두달간 고강도 조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통신위는 위법 사실을 적발하면 통신위원회에 상정,과징금 부과와 시정조치 등 강력 제재할 방침이다.
박대출기자
통신위 관계자는 “이동통신 3사와 KT 등 통신사업자들이 대리점에 지급하는 판매 촉진비가 단말기 보조금으로 전용되는 등 보조금 지급행위가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두달간 고강도 조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통신위는 위법 사실을 적발하면 통신위원회에 상정,과징금 부과와 시정조치 등 강력 제재할 방침이다.
박대출기자
2002-07-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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