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자회사인 국민데이타시스템은 8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유환(金有丸·58) 전 국민은행 수석부행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고려대를 나와 옛국민은행 국제업무본부장·리스크관리본부장 등을 거쳐 합병 국민은행 재무기획본부장 겸 e비즈니스본부장을 지냈다.
2002-07-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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