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13일 서울에서 최성홍(崔成泓) 외교장관과 가와구치 요리코(川口順子) 일본 외상간 외무회담을 갖고 서해사태 이후 양국의 대북정책 공조방안 등 한반도 정세를 논의한다.
정부 당국자는 8일 “국방부가 발표한 서해사태 조사결과를 근거로 한반도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정부 당국자는 8일 “국방부가 발표한 서해사태 조사결과를 근거로 한반도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2-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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