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기언론문화상 3명 선정

정진기언론문화상 3명 선정

입력 2002-07-05 00:00
수정 2002-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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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종합기계 중앙연구소 소재개발팀의 조정환부장이 제20회 정진기언론문화상의 과학기술부문 수상자로 뽑혔다.경제도서부문과 경영도서부문의 상은 최호진 한국경제학회 명예회장과 김기영 연세대 경영학과 석좌교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정진기언론문화상은 매일경제신문사 창업주인 고 정진기(鄭進基)씨의 유지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83년 제정된 상으로 과학기술부문 상금은 3000만원,경제및 경영도서부문 상금은 1500만원씩이다.시상식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필동 매경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7-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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