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홍익동(왕십리) 시립 동부병원이 동대문구 용두동으로 다시 옮겨간다.
서울시는 3일 용두동 118의20 일대에 신축중인 시립 동부병원의 공사가 마무리돼 오는 23일 시설물을 옮겨 업무를 시작하기로 했다.
시립동부병원은 당초 용두동의 이전부지에 있었으나 건물이 비좁고 낡아 현재의 옛 경찰병원 자리로 옮겨 영업해 왔다.
용두동 병원자리에는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의 병동이 들어서 일반환자 150명과 행려병자 50명 등 2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내과·외과·소아과 등 17개 진료과목이 운영된다.
조덕현기자 hyoun@
서울시는 3일 용두동 118의20 일대에 신축중인 시립 동부병원의 공사가 마무리돼 오는 23일 시설물을 옮겨 업무를 시작하기로 했다.
시립동부병원은 당초 용두동의 이전부지에 있었으나 건물이 비좁고 낡아 현재의 옛 경찰병원 자리로 옮겨 영업해 왔다.
용두동 병원자리에는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의 병동이 들어서 일반환자 150명과 행려병자 50명 등 2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내과·외과·소아과 등 17개 진료과목이 운영된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7-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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