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주병철기자) 전윤철(田允喆)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박람회기구(BIE)총회 기조연설에서 여수를 201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적극 추천했다.
전 부총리는 “1988년 서울올림픽,93년 대전엑스포에 이어 지난달 월드컵개최 등 세계적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박람회도 완벽하게 치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bcjoo@
전 부총리는 “1988년 서울올림픽,93년 대전엑스포에 이어 지난달 월드컵개최 등 세계적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박람회도 완벽하게 치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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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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