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철도공사는 26일 여성주간(7월 1∼7일)을 맞아 여성부와 공동으로 지하철 7호선에 여성테마열차 ‘Women.Metro’를 조성,운행에 들어갔다.
하루 6회 운행하는 여성테마열차에는 ‘평등·인권·인력개발’을 주제로 한 설치 미술작품이 첫째 칸과 여덟째 칸에 전시되고 2∼7번째 칸에는 여성부 홍보물과 남녀평등 메시지가 부착됐다.
첫번째 칸은 여성의 공간으로 인식돼 온 부엌을 지하철이란 낯선 공간에 등장시켜 ‘부엌=여성’이란 고정관념을 깨고 생산과 평등의 현장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엌살림을 전통차 곳곳에 설치,작품화했다.
조덕현기자
하루 6회 운행하는 여성테마열차에는 ‘평등·인권·인력개발’을 주제로 한 설치 미술작품이 첫째 칸과 여덟째 칸에 전시되고 2∼7번째 칸에는 여성부 홍보물과 남녀평등 메시지가 부착됐다.
첫번째 칸은 여성의 공간으로 인식돼 온 부엌을 지하철이란 낯선 공간에 등장시켜 ‘부엌=여성’이란 고정관념을 깨고 생산과 평등의 현장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엌살림을 전통차 곳곳에 설치,작품화했다.
조덕현기자
2002-06-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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