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문양을 생활속으로’
정부는 26일 앞으로 태극문양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각적인 상징물의 하나로 정하고 태극기 사랑의 생활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이번 월드컵대회에서 붉은악마들이 태극기를 활용,각종 응원전을 펼친 데 이어 치마,바지까지 만들어 입으면서 태극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개가'를 올린 만큼 앞으로 태극문양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우선 각종 생활용품 및 기념품에서 태극문양을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 공모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또 생활 속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태극기 소품 개발·보급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어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19일 독립기념관에서 태극기·무궁화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최광숙기자 bori@
정부는 26일 앞으로 태극문양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각적인 상징물의 하나로 정하고 태극기 사랑의 생활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이번 월드컵대회에서 붉은악마들이 태극기를 활용,각종 응원전을 펼친 데 이어 치마,바지까지 만들어 입으면서 태극기를 전 세계에 알리는 ‘개가'를 올린 만큼 앞으로 태극문양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우선 각종 생활용품 및 기념품에서 태극문양을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 공모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또 생활 속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태극기 소품 개발·보급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어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19일 독립기념관에서 태극기·무궁화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6-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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