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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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6-24 00:00
수정 2002-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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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약무직 국가공무원 11명(장애 3명 포함)을 특별채용한다.채용분야는 약무직 7급으로 본청 및 지방청에 배치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식약청 본청 총무과에서 실시한다.자세한 사항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문의 본청 (02)380-1609∼10,서울지방청 (02)566-4141,부산지방청 (051)627-1012,경인지방청 (032)887-0452,대구지방청 (053)765-6104,광주지방청 (062)602-1304,대전지방청 (042)488-5541

◇국군의무사령부 10등급 기능 군무원 9명(의무기록 1명·잡무 8명)을 공개채용한다.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7월4∼5일 국군의무사령부·수도병원 체육관에서 실시한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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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험은 필기·실기시험,2차시험은 면접으로 진행된다.선발시 근무지역은 강릉(의무기록직),성남,대전,마산,덕정,일동(이상 잡무직)이다.자세한 사항은 국방부 홈페이지(www.mnd.go.kr).문의 국군의무사령부 인사과 (031)725-5164∼5

2002-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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