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장이 다음달 20일 재개장된다.충남도는 운영본부와 7개 전시관,바다물결 정원,꽃과 색정원,꽃과 생활정원 등을 철거하고 수목원지구와 이벤트광장,야생화관,피크닉장,보세창고,장미원,분재원 등은 시설을 보수·정비해 문을 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박람회장은 ▲경관지구 ▲계절별 화훼 이벤트지구 ▲야영장 ▲가든지구 ▲광장지구 등 5대 지구로 새롭게 꾸며진다.
충남도 관계자는 “계절별로 꽃을 심어 푸짐한 볼거리를 제공하고,피서기간엔 야영 및 쉼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입장료 징수여부는 7월 초에 수익성을 따져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이에 따라 박람회장은 ▲경관지구 ▲계절별 화훼 이벤트지구 ▲야영장 ▲가든지구 ▲광장지구 등 5대 지구로 새롭게 꾸며진다.
충남도 관계자는 “계절별로 꽃을 심어 푸짐한 볼거리를 제공하고,피서기간엔 야영 및 쉼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입장료 징수여부는 7월 초에 수익성을 따져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2002-06-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