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에 재직중인 이호녕(李鎬寧·34)씨의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6월호에 실렸다.
‘균일하게 a-축으로 성장된 비스무스 층상 구조형 강유전체 박막의 켜쌓기 성장제조기술개발’이란 제목의 논문은 차세대 기가비트급 초 고집적 메모리 소자 개발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반도체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 획기적인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이씨가 개발한 박막 제조기술은 미국에서 특허출원 중이다.
이씨는 93년 영남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 등에서 연구하다 ‘클린턴 연구소’로 알려진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로 옮겼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균일하게 a-축으로 성장된 비스무스 층상 구조형 강유전체 박막의 켜쌓기 성장제조기술개발’이란 제목의 논문은 차세대 기가비트급 초 고집적 메모리 소자 개발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반도체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 획기적인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이씨가 개발한 박막 제조기술은 미국에서 특허출원 중이다.
이씨는 93년 영남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 등에서 연구하다 ‘클린턴 연구소’로 알려진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로 옮겼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2-06-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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