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자양동 우성아파트 32평형

경매포인트-자양동 우성아파트 32평형

입력 2002-06-19 00:00
수정 2002-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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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자양우성4차 111동 105호 아파트(32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2-1547’.지난 1990년 지은 아파트.건국대 남쪽에 있으며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주변에

재래시장으로 자양시장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8400만원에 다시 나왔다.주변 아파트 시세는 2억 2000만∼2억 7000만원.전세가는 1억 5000만∼1억 6000만원.2억원 이하로 낙찰받아야 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한강해치카 인기 운행… 압구정선착장 접근성 높이며 시민 호응 이어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에서 운행 중인 ‘한강해치카’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한강버스 압구정선착장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강해치카’는 압구정선착장과 서울웨이브, 무지개분수 일대를 순환하는 친환경 관람형 이동 수단으로, 현재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사나들목과 압구정선착장 간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이면서, 한강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이용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해치카 운행은 평소 한강공원 접근성 개선과 시민 이동 편의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이 의원의 의견이 반영돼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운행이 시작된 지 한달이 지난 현재, 시민들의 이용률과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하며 한강 대표 이동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을 이용하려는 시민들과 잠원한강공원 내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한강을 찾은 부모들은 물론, 압구정과 반포를 오가는 시민들까지 폭넓게 이용하며 한강공원 내 새로운 명소이자 편의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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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두 명 있으나 명도에 애로는 없을 것같다.

2002-06-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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