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정당 공천 없이 추첨으로 가,나,다 기호를 정한 시·군·구의원당선자 중에는 가와 나번 후보가 51.2%와 36%로 압도적으로 많아 기호 추첨이 당락을 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교롭게도 영남에서는 가가 많고 호남에서는 나가 많아,기호 1번인 한나라당을 택한 사람이 가를 찍고,기호 2번인 민주당을 고른 사람이 나를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공교롭게도 영남에서는 가가 많고 호남에서는 나가 많아,기호 1번인 한나라당을 택한 사람이 가를 찍고,기호 2번인 민주당을 고른 사람이 나를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2002-06-1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