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 재개발 사업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부장 徐宇正)는 12일 재개발조합측이 재개발 시행사인 K건설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진정서 내용에 대한 기초조사를 이번 주내 마무리짓고 다음주부터 진정인을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또 K건설측이 조성한 비자금이 30억여원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비자금 규모와 용처를 추적중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
검찰은 또 K건설측이 조성한 비자금이 30억여원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비자금 규모와 용처를 추적중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6-1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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