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내년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1차 반부패국제회의(IACC)를 준비하기 위해 각계 인사 15명으로 구성된 반부패국제회의 조직위원회를 10일 발족했다.
반부패국제회의가 민간 주도 행사라는 점을 감안,법무부는 조직위원 가운데 9명을 민간인으로 위촉했다.
조직위 위원장은 반부패국민연대 이남주(李南周)부회장과 한부환(韓富煥) 법무차관이 공동으로 맡는다.
반부패국제회의는 지난 83년부터 비정부기구인 국제투명성기구 등의 지원 아래 유치국 정부 및 민간단체가 주관해 격년으로 열리는 반부패 관련 국제회의다.
조태성기자 cho1904@
반부패국제회의가 민간 주도 행사라는 점을 감안,법무부는 조직위원 가운데 9명을 민간인으로 위촉했다.
조직위 위원장은 반부패국민연대 이남주(李南周)부회장과 한부환(韓富煥) 법무차관이 공동으로 맡는다.
반부패국제회의는 지난 83년부터 비정부기구인 국제투명성기구 등의 지원 아래 유치국 정부 및 민간단체가 주관해 격년으로 열리는 반부패 관련 국제회의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6-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