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산업은행 자회사인 ‘코람코’가 서울 명동의 제일백화점을 811억원에 인수한다고 7일 밝혔다.코람코는 부동산 투자펀드를 조성해 제일백화점의 매각 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양측은 늦어도 다음달까지 본계약을 맺기로 했다.
2002-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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