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은 6일 거스 히딩크감독에게 맥주를 평생 무료 제공키로 했다.또 히딩크감독을 호텔 내 아이리쉬 레스토랑 오킴스의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호텔측은 월드컵 첫승의 신화를 이룬 히딩크감독의 고마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02-06-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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