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세리(사진)가 삼성전자와의 후원 계약을 해지했다.
삼성전자는 박세리와의 계약을 지난달 31일자로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박세리와 97년에 2006년까지 10년간의 장기계약을 체결하면서 5년 뒤 재협의를 할 수 있도록 했으나 이번에 재협의를 하면서 양측간 이견이 커 합의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영완기자 kwyoung@
삼성전자는 박세리와의 계약을 지난달 31일자로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박세리와 97년에 2006년까지 10년간의 장기계약을 체결하면서 5년 뒤 재협의를 할 수 있도록 했으나 이번에 재협의를 하면서 양측간 이견이 커 합의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2-06-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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