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새달 11일로 예정된 남북 당국간 금강산 관광 활성화 회담을 정상 가동시키기 위해 대표단 명단 통보나 회담일정 협의 등을 북측에 먼저 제의할 것을 고려중이다.
정부 당국자는 27일 “금강산에서 열릴 남북 당국 회담을 일정대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북측에서 먼저 움직임이 없으면 우리측이 사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정부 당국자는 27일 “금강산에서 열릴 남북 당국 회담을 일정대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북측에서 먼저 움직임이 없으면 우리측이 사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5-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