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기간 토요일도 인사동 ‘차없는 거리’

월드컵기간 토요일도 인사동 ‘차없는 거리’

입력 2002-05-24 00:00
수정 2002-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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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마다 운영돼 온 종로구 인사동의 ‘차없는 거리’가 월드컵축구대회기간동안 토요일에도 확대,시행된다.

종로구는 안국로터리∼대일빌딩앞(인사문화의 거리)까지340m 구간에 대한 ‘차없는 거리’를 25일부터 다음달말까지 토요일에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

최용규기자

2002-05-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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