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2일 최근 사임한 강영주(姜永周) 전 금융통화위원 후임에 이근경(李根京) 기술신용 보증기금 이사장을 내정했다. 이 금융통화위원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14회로 관계에 들어와 공정거래위원회 거래국장,대통령재정금융비서관,재경부 세제총괄심의관,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2002-05-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