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간선 하월곡진출램프 오늘 개통

북부간선 하월곡진출램프 오늘 개통

입력 2002-05-22 00:00
수정 2002-05-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도권 동북부지역과 서부지역을 연결하는 북부간선로 하월곡진출램프가 22일 오후 2시 개통된다.

서울시는 21일 지난 1월 개통때 제외됐던 북부간선로의하월곡진출램프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22일부터 이용이가능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북부간선로 신내동 방향에서 도심방향인 월곡동이나 미아동,마장동,청량리 등으로 가는 차량들이 내부순환로 홍은램프까지 가는 불편을 덜게됐다.

또 북부간선로로 진입한 뒤 내부순환로 본선이 막히면 하월곡 진출램프로 빠져 나갈 수 있어 내부순환로의 교통체증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월곡 진출램프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집단민원으로공사가 늦어져 지난 1월 개통때 제외됐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동의 미래를 그리는 생활밀착형 특별조정교부금 23억 2000만원 교부 소식 전해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13일 강일동과 고덕동 일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총 23억 2000만원이 교부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보육·여가·보행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로 구성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구립 고덕2어린이집 및 키움센터 건립’ 사업에는 20억원이 투입된다. 해당 사업은 기존 어린이집을 철거한 후 어린이집과 키움센터를 함께 조성하는 것으로, 강동구 동남로82길 83 일대에 부지 194.20㎡, 연면적 484.00㎡ 규모(지하 1층~지상 4층)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5년 4월 착공해 202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 돌봄 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일동 완충녹지 통행로 조성 사업’에는 1억 2000만원이 반영됐다. 강일동 686-1 일대 완충녹지(약 300.00㎡) 내에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행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기존 녹지 공간의 활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동의 미래를 그리는 생활밀착형 특별조정교부금 23억 2000만원 교부 소식 전해

조덕현기자

2002-05-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