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柳志潭)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18일 구·시·군 선관위별로 총 1만 217명으로 구성된 선거부정감시단을 발족,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본격적인 감시·단속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전체 감시단의 57.6%인 5887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1038명은 ‘비공개단속요원(특별반원)’으로 편성돼비밀리에 감시·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지운기자
전체 감시단의 57.6%인 5887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1038명은 ‘비공개단속요원(특별반원)’으로 편성돼비밀리에 감시·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지운기자
2002-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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