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관리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강 수변구역내 일부 토지를 매입,하천 생태복원과 수질개선을 위한 수변녹지 시범단지로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강청은 팔당호 상류인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 일대 7만 2000㎡(2만 2000평)에 오는 10월까지 수변녹지 시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국유지 6만 4500㎡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 점용허가를 받았으며,나머지 사유지 7230㎡은 1억 1000만원을 주고 매입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한강청은 팔당호 상류인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 일대 7만 2000㎡(2만 2000평)에 오는 10월까지 수변녹지 시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국유지 6만 4500㎡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 점용허가를 받았으며,나머지 사유지 7230㎡은 1억 1000만원을 주고 매입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2-05-16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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