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노사모)’의 대표 명계남씨가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직 사퇴서를 낸 것으로 15일 밝혀졌다.
명씨는 지난 14일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부산시에 사퇴서를 제출했으며,조만간 사퇴가 수리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명씨는 지난 14일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부산시에 사퇴서를 제출했으며,조만간 사퇴가 수리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2-05-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