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직원들이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전후해 일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1일 경제교사’로 활동한다.
기업은행은 각 영업점 직원들이 오는 14∼16일 점포 근처의 학교나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1일 교사가 돼 ‘은행과우리생활’에 대해 강의하는 ‘주니어 경제교실’행사를갖는다고 13일 밝혔다.강의 부제는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은행이야기’.은행측은 이번 행사에서 자체 제작한 ‘용돈기입장’과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용어’라는 책을학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기업은행은 각 영업점 직원들이 오는 14∼16일 점포 근처의 학교나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1일 교사가 돼 ‘은행과우리생활’에 대해 강의하는 ‘주니어 경제교실’행사를갖는다고 13일 밝혔다.강의 부제는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은행이야기’.은행측은 이번 행사에서 자체 제작한 ‘용돈기입장’과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용어’라는 책을학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2-05-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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