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연합] 중국 정부는 샨시성의 성도(省都)인 시안(西安)에 중국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시안 소프트웨어 파크'의 마오 레이 소장에 따르면 향후 5년간에 걸쳐 조성되는 이 소프트웨어 단지는 10만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고용해 연간 24억달러의 매출을 일으킬 계획이다.
신화통신은 진시황릉 병마용으로 유명한 이 도시가 36개 대학에 3개 소프트웨어 전문대학, 400개 소프트웨어 기업이 들어서는 기술집약적인 도시라고 설명했다.
'시안 소프트웨어 파크'의 마오 레이 소장에 따르면 향후 5년간에 걸쳐 조성되는 이 소프트웨어 단지는 10만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고용해 연간 24억달러의 매출을 일으킬 계획이다.
신화통신은 진시황릉 병마용으로 유명한 이 도시가 36개 대학에 3개 소프트웨어 전문대학, 400개 소프트웨어 기업이 들어서는 기술집약적인 도시라고 설명했다.
2002-05-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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